Framework
Versioning Vault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Corporate Governance Consulting에서 쓰는 네 축을 교육 언어로 옮긴 모델입니다. 규정집 대체가 아니라, 이사회가 매주·매분기 반복하는 습관의 설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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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진단 (Sense)
현재 안건 흐름, 의사록 품질, 위원회 간 보고 단절을 짧은 시트로 가시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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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록 (Version)
안건·첨부·결의의 버전을 남기고,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를 추적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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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추적 (Follow)
후속 과제에 소유자와 기한을 붙이고, 다음 이사회 안건에 자동으로 재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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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정렬 (Disclose)
내부 습관을 지배구조 공시·감사위원회 언어와 맞춰 외부 설명 비용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