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과제 트래킹 시트 덕분에 다음 이사회 때 ‘지난번 과제’가 안건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초반 2주는 템플릿이 많아 부담스러웠습니다.
박민호 · 이사회 사무국 · 서울
Flagship · 6주
회의가 끝난 뒤에도 결정이 ‘살아 있도록’ — 안건지 버전, 의사록 품질, 후속 과제 추적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듭니다.
커리큘럼
공시·분쟁·내부감사 관점에서 ‘왜 버전을 남기는가’를 사례로 정리합니다.
불완전한 자료에서 이사가 물어야 할 질문 세트를 작성합니다.
회의 전 스크리닝 시트를 만들고, 회피·공개 절차를 리허설합니다.
요약과 왜곡의 경계를 연습하고, 반대의견 기록 방식을 합의합니다.
결의 이후 실행을 보드 캘린더와 연결하는 템플릿을 구축합니다.
소속 이사회에 맞는 루틴 초안을 제출하고 강사·동료 피드백을 받습니다.
강사
전 상장사 이사회 사무국장, 현 Versioning Vault 수석 퍼실리테이터. 12년간 지배구조 공시·감사위원회 실무를 병행하며, Corporate Governance Consulting 프로젝트를 교육 커리큘럼으로 재구성해 왔습니다. 서울·판교 권역 이사진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워크숍 다수를 진행했습니다.
FAQ
아닙니다. 본 과정은 교육이며, 개별 거래나 소송에 대한 법률 의견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필요 시 회사 자문 변호사와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라이브 세션 80% 이상 참석과 캡스톤 제출이 필요합니다. 녹화만으로 수료 요건을 충족할 수 없는 제한이 있습니다.
기본 사례는 제조·지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융 특화 모듈은 동행 파트너십에서 별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후속 과제 트래킹 시트 덕분에 다음 이사회 때 ‘지난번 과제’가 안건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초반 2주는 템플릿이 많아 부담스러웠습니다.
박민호 · 이사회 사무국 · 서울
의사록 모듈의 ‘보류 vs 반대’ 구분 연습이 특히 선명했습니다.
익명 · 소비재 산업 사외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