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ship · 6주

이사회 의사결정 기록 실무

회의가 끝난 뒤에도 결정이 ‘살아 있도록’ — 안건지 버전, 의사록 품질, 후속 과제 추적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듭니다.

넓은 이사회 회의 테이블

학습 성과

수료 후 가능해지는 일

  • 안건지·첨부·수정본을 버전 규칙으로 관리
  • 이해상충·독립성 이슈를 회의 전 체크리스트로 선별
  • 의사록에 ‘합의 / 보류 / 추가 자료 요청’을 구분 기록
  • 후속 과제에 기한·소유자·보고 경로를 명시
  • 감사위원회·경영진 스태프와 용어를 정렬

안내 수강료

₩2,450,000 / 인

보드룸 워크벤치 기준. 동행 파트너십은 팀 단위 견적입니다. 사이트 내 결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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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모듈 구성

  1. 거버넌스 기록의 목적

    공시·분쟁·내부감사 관점에서 ‘왜 버전을 남기는가’를 사례로 정리합니다.

  2. 안건지 설계와 정보 요청

    불완전한 자료에서 이사가 물어야 할 질문 세트를 작성합니다.

  3. 이해상충·특수관계 점검

    회의 전 스크리닝 시트를 만들고, 회피·공개 절차를 리허설합니다.

  4. 의사록 품질 기준

    요약과 왜곡의 경계를 연습하고, 반대의견 기록 방식을 합의합니다.

  5. 후속 과제 트래킹

    결의 이후 실행을 보드 캘린더와 연결하는 템플릿을 구축합니다.

  6. 조직 적용 캡스톤

    소속 이사회에 맞는 루틴 초안을 제출하고 강사·동료 피드백을 받습니다.

강사

리드 퍼실리테이터

한지우 강사 프로필

한지우

전 상장사 이사회 사무국장, 현 Versioning Vault 수석 퍼실리테이터. 12년간 지배구조 공시·감사위원회 실무를 병행하며, Corporate Governance Consulting 프로젝트를 교육 커리큘럼으로 재구성해 왔습니다. 서울·판교 권역 이사진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워크숍 다수를 진행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법률 자문을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본 과정은 교육이며, 개별 거래나 소송에 대한 법률 의견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필요 시 회사 자문 변호사와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만으로 수료 가능한가요?

라이브 세션 80% 이상 참석과 캡스톤 제출이 필요합니다. 녹화만으로 수료 요건을 충족할 수 없는 제한이 있습니다.

금융·보험업 사례도 다루나요?

기본 사례는 제조·지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융 특화 모듈은 동행 파트너십에서 별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이 과정에서

후속 과제 트래킹 시트 덕분에 다음 이사회 때 ‘지난번 과제’가 안건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초반 2주는 템플릿이 많아 부담스러웠습니다.

박민호 · 이사회 사무국 · 서울

의사록 모듈의 ‘보류 vs 반대’ 구분 연습이 특히 선명했습니다.

익명 · 소비재 산업 사외이사